에블바디 하이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백만년만에 호랭이가 다시 컴백했어요~
와~~~ Tiger is back! ㅋㅋ

요즘 세상, 정말 눈튀어나올정도로 빠르죠?
ai가 어쩌고 로봇이 어쩌고....
그래서 74년생 호랭이도 미흡하지만,
요즘 ai를 여러 용도로 활용해보고 있답니다.
기특하쥬? 우쭈쭈 우쭈쭈~ ㅋ

어제는 ai 음악 어플 Suno를 이용해서
노래(가요)를 한곡 만들어봤어요.
요즘 날씨가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게
확~ 느껴지는데요(아직 좀 쌀쌀하지만 ㅋㅋ ),
뽈뽈거리고 다니는거 좋아하는
호랭이 맘 속에서 또 떠나고 싶다는 맘이
스믈~스믈~ 올라오고 있었어요.
그래서 '답답하고 고민 많은
현실의 문제들을 잠시 내려놓고,
나를 리프레쉬해줄 버튼(블루 스위치)을
누르고 떠나자'하는 마음을 담아
가사도 써보고 챗gpt와 곡 컨셉에 대해
의논해가면서 정리한 후, ai 음악 어플
Suno를 써서 나온 호랭이의 첫 노래~♡


노래 가사 <블루 스위치 (Blue Switch)> by Sunny
[1절]
맑은 날씨 창을 열면
Blue Blue 선명해진 하늘
흩날리는 꽃잎 사이로
괜히 발걸음이 가벼워
가방 하나 둘러메고
복잡한 생각은 내려놔
어디라도 괜찮은 오늘
그냥 나서면 되는 거야
망설일 이유는 없어
이미 마음은 움직여
Blue Switch On 지금 이 순간
바람을 타고 달려가
눈부신 길 위에 서면
세상이 전부 열려
Blue Switch On 더 크게 외쳐
하늘 끝까지 닿도록
오늘은 멈추지 말고
지금 바로 떠나는 거야
[2절]
푸른 바다 눈앞에 펼쳐
하얀 파도 부서지고
아직은 한산한 이 길
우리만 걷고 있는 듯해
모래 위에 남긴 흔적
금방 사라져도 괜찮아
지금 이 순간의 기억은
오래 남아 있을 테니까
걱정은 잠시 미뤄
지금은 이 느낌 그대로
Blue Switch On 지금 이 순간
바람을 타고 달려가
눈부신 길 위에 서면
세상이 전부 열려
Blue Switch On 더 크게 외쳐
하늘 끝까지 닿도록
오늘은 멈추지 말고
지금 바로 떠나는 거야
어디쯤 가고 있는지 몰라도
괜찮아, 이 길 위라면
지금 이 바람과 이 노래
전부 다 우리니까
Blue Switch On
우린 이미 떠났어
어때요~ 막 떠나고 싶은가요?
캬캬캬~
뭐~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부족하게 느끼실 수 있겠지만,
전 제 최초의 시도에 셀프 격려와 함께
무한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리며~
호랭이의 첫 창작곡
'블루 스위치 (Blue Switch)'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당~^^
그리고 호랭이의 다음
창작 활동도 기대(?)해 주세효~
뽜이야~~
